|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2005년 04월
2005년 02월 2005년 01월 2004년 12월 2004년 11월 2004년 10월 2004년 09월 2004년 08월 2004년 07월 2004년 06월 2004년 05월 2004년 04월 2004년 03월 2004년 02월 2004년 01월 2003년 12월 2003년 11월 2003년 10월 2003년 09월 2003년 08월 이글루링크
나무
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 세상조각퍼즐맞추기 은우, 그 순수하고 숨김.. 어진이가 그리는 세상 형과 아우 우의 이야기 이쁘니가족의 알콩달콩 사.. 즈믄둥이 석현이의 세상읽.. 채린이와 붕어빵가족 샤헬의 이글루 최근 등록된 덧글
ㅌ
by 멋이쓰~ at 09/04 와 ,, ㄳ합니다 울동생.. by 박정석 at 09/27 주현언니. 저번에 와봤.. by 박영미 at 04/01 우와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by 이현실 at 03/18 파티는 잘 끝냈니? 아무리.. by 채린맘 at 03/08 와~ 풍선에, 병풍에,.. by 이쁜콩돌 at 02/26 하람이가 마우스를 택했군.. by 이쁜콩돌 at 02/26 ..이쁘니맘님...하람인.. by 혀니야 at 02/26 좋겠다`~^^ 진원이.. by 선지 at 02/23 돌잔치 무사히 마치셨군요.. by 이쁘니맘 at 02/20 옆동네구경하기
최근 등록된 트랙백
|
![]() 연필,책,돈,실,마우스를 올려놓고... 자~울 하람이 뭘 잡을까? 단번에 마우스를 덥석 잡은 하람이. 평소 오빠 덕분에(?) 마우스를 눈여겨보더니 여지없이 마우스를 잡고 말았다. 그리고는 미소한번..ㅆㅣ~익. 아마도 오빠를 향한 승리의 미소가 아닐까...^^* ![]() 잠시도 가만히 있어주지 않는 하람. 덕분에 돌사진은 쬐금밖에 찍지 못했다. 아쉬워라.
![]() 창호와 두 희선이가 놀러왔다가 함께 의남선배댁에서 점심을 먹었다. 그리곤 갑자기 바람난 듯 Wuerzburg에 있는 뽀잉네를 가기로 했다. 의남선배 식구, 우리식구, 창호와 두 희선... 그리고 뽀잉이네 세식구(미년이와 홍이까지) 후배들 먹이려고 만들었던 제육볶음과 잡채를, 형수님께선 꽃등심(정말 맛났다)과 쌀, 밑반찬을 챙겨서 가난한(?) 유학생 자취방에서 신문지 깔고 거한 저녁 성찬을 즐겼다. 분위기로 봐선 마치 농활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키지만, 저녁 식사후 우린 정말 우아하게 와인과 맥주를 즐겼다.
|